포드 온타리오 주지사, '가장 인기 없는 주총리' 여론조사 결과 '가짜'라고 일축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가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가짜'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해당 여론조사는 포드 주지사를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없는 주총리로 꼽았습니다.
• 최근 여론조사에서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의 지지율이 10%p 하락하며 21%를 기록했습니다.
• 이 결과로 포드 주지사는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 없는 주총리로 지목되었습니다.
• 포드 주지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가짜'라고 일축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해당 여론조사에서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10%p의 지지율 하락을 겪으며 21%라는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포드 주지사를 캐나다 전역의 주총리 중 가장 낮은 지지율을 받은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포드 주지사의 반박이에 대해 포드 주지사는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가짜'라고 칭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