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에서 트럭과 충돌하여 13세 소년 중상, 온타리오 남성 사망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맨체스터 고속도로 59번에서 발생한 반트럭과의 충돌 사고로 13세 소년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온타리오 출신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 맨체스터 고속도로 59번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로 13세 소년이 중상을 입고 온타리오 출신 남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RCMP는 이번 사고가 반트럭과의 충돌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부상당한 소년은 스테인백 출신이며, 사망자는 온타리오 출신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맨체스터 고속도로 59번에서 반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남성 한 명이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스테인백에 거주하는 13세 소년 한 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경찰 수사RCMP는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반트럭과의 충돌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추가 정보사고로 인해 해당 구간의 교통이 한때 통제되었으며,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부상당한 소년의 상태와 사고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