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주총실, '오렌지색' 논란 사진 색 보정 사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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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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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포드 주총의 홍보 사진에 대해 오렌지색 기운을 제거하는 색 보정 작업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주총실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 포드 주총실은 최근 논란이 된 홍보 사진의 색 보정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 이번 색 보정은 주총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 앞서 포드 주총은 2,890만 달러 규모의 전용기 구매와 낮은 지지율 등으로 부정적인 헤드라인을 장식한 바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총리실은 포드 주총의 최근 홍보 사진에 대해 '오렌지색 기운'을 제거하기 위해 색 보정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주총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루어져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정적 여론 속 홍보 전략이번 사진 색 보정은 포드 주총이 직면한 어려운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포드 주총은 2,890만 달러에 달하는 전용기 구매와 21%에 불과한 낮은 지지율 등으로 인해 부정적인 언론 보도에 시달려 왔습니다. 이에 따라 주총실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사진 색 보정을 진행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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