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발 코카인 2천만 달러 압수, 6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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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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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요크 지역에서 캐나다 국경수비대(CBSA)와 요크 경찰이 파나마에서 수입된 마약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코카인 선적을 적발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6명이 체포되었습니다.
• CBSA는 지난 2026년 5월, 파나마에서 도착한 화물 검사 중 상당량의 코카인으로 추정되는 마약을 발견했습니다.
• 이번 압수 작전으로 총 2천만 달러 상당의 코카인이 유통되기 전에 차단되었습니다.
• 수사 당국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6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CBSA는 파나마로부터 온 컨테이너 화물을 정밀 조사하는 과정에서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물질을 다량 발견했습니다. 이 마약은 총 2천만 달러 상당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며, 요크 지역으로 유입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6명 체포, 수사 확대CBSA의 신속한 정보 공유와 요크 경찰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작전에서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6명이 현장에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국제적인 마약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마약 단속 강화이번 코카인 압수 사건은 캐나다 국경을 통한 마약 밀수 시도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당국은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와 정보 협력을 통해 마약 범죄 조직을 근절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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