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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美 주류법 제안에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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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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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포드 총리가 미국의 새로운 주류 관련 법안 제안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며 캐나다 노동자들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잠재적인 주류 관련 법안이 캐나다 전역, 특히 온타리오주 수십만 명의 근로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이러한 미국의 조치가 공정하지 않으며, 온타리오주는 이에 대해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캐나다의 주류 산업과 관련된 통상 마찰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에 대한 온타리오주의 대응 의지를 강조한 것입니다.
미국 주류법 제안에 대한 포드 총리의 입장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미국의 새로운 주류 관련 법안 제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포드 총리는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관세는 온타리오를 포함한 수십만 명의 캐나다 노동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캐나다 노동자 생계 위협 경고

포드 총리는 이러한 미국의 움직임이 캐나다 노동자들의 일자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안에 대해 온타리오주가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의 관세는 온타리오를 포함한 수십만 명의 캐나다 노동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온타리오주의 단호한 대응 의지

포드 총리의 발언은 미국과의 잠재적인 무역 갈등에 대한 온타리오주의 단호한 입장을 보여줍니다. 그는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촉구하며, 캐나다의 산업과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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