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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 버팔로 세이버스를 '고향 팀'으로 여기는 팬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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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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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캐나다 팀이 몬트리올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 지역에서는 버팔로 세이버스가 지역 영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몬트리올이 유일한 캐나다 팀으로 남았지만, 세인트 캐서린스 팬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버팔로 세이버스에 더 큰 애착을 느끼고 있습니다.
• 세인트 캐서린스에서 버팔로 세이버스는 단순한 원정팀이 아닌, 마치 홈팀처럼 응원받는 존재입니다.
• 이는 NHL 플레이오프 기간 동안 캐나다 팀의 부재로 인해 지역 팬들이 가까운 미국 팀을 자신의 팀처럼 여기게 되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세인트 캐서린스, 버팔로 세이버스의 '홈그라운드'?

몬트리올이 NHL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유일하게 남은 캐나다 팀이지만,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 지역의 많은 하키 팬들에게 버팔로 세이버스는 마치 고향 팀과 같습니다. 이 지역 팬들은 지리적 근접성 때문에 세이버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경기가 열릴 때마다 마치 홈 경기를 치르는 것처럼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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