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6월 일자리 1만 6천 7백 개 감소…실업률 전국 평균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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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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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온타리오주는 지난 6월 1만 6천 7백 개의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는 이전 월의 일부 고용 증가분을 상쇄하는 결과입니다.
• 온타리오주에서 6월 한 달간 16,700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고용 시장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 이러한 일자리 감소에도 불구하고 온타리오주의 실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이번 고용 감소는 이전 월에 있었던 일부 긍정적인 고용 지표를 무효화시켰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은 6월에 온타리오주에서 1만 6천 7백 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직장인들이 직장을 잃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함에 따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업률 변동일자리 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온타리오주의 실업률은 큰 변동 없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노동 시장이 여전히 도전적인 상황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향후 전망이번 6월의 일자리 감소는 온타리오주의 고용 시장이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향후 경제 회복과 고용 창출을 위한 노력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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