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포드 주총리 지지율 24%로 급락... 예산 스캔들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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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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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여론 조사 결과, 온타리오주 더그 포드 주총리의 지지율이 24%로 급락하며 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연이은 예산 스캔들로 인한 여파로 분석됩니다.
• 포드 주총리의 개인 지지율이 24%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자유당이 38%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여당인 보수당은 33%로 뒤를 쫓고 있습니다.
• 신민주당은 21%, 녹색당은 3%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새로운 여론 조사 결과,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의 개인 지지율이 24%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근 불거진 예산 관련 스캔들이 유권자들의 민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당 지지율 판도 변화정당별 지지율 조사에서는 자유당이 38%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집권 여당인 보수당은 33%로 자유당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기타 정당 지지율한편, 신민주당은 21%의 지지율을 보였으며, 녹색당은 3%의 지지율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 결과는 다가오는 선거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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