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디즈니서 열린 노조 콘퍼런스 참석 위해 세금으로 플로리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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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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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의 최근 지출 공개 목록에 따르면, 포드 주총리가 디즈니 월드에서 열린 노조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납세자들의 세금으로 플로리다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온타리오주 정부의 지출 공개 목록에 따르면, 포드 주총리가 참석한 플로리다 여행에 대한 항공 및 숙박 비용으로 11,709달러가 지출되었습니다.
• 이번 여행은 2025년 7월 중순에 이루어졌으며, 4명의 개인이 상업 항공편과 호텔 비용으로 이 금액을 지출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의 이번 플로리다 여행은 세금으로 충당되었으며, 디즈니 월드에서 열린 노조 관련 행사 참석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온타리오주 정부의 여행, 식사 및 환대 비용 공개 목록에 따르면, 2025년 7월 중순에 있었던 이번 여행에 대해 4명의 개인이 상업 항공편과 호텔 비용으로 총 11,709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행 목적 및 관련자이 지출은 포드 주총리가 플로리다의 디즈니 월드에서 열린 특정 노조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논란의 여지이번 지출 공개로 인해 주총리의 공적 자금 사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납세자들의 혈세가 개인적인 목적의 출장에 사용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기관은 이번 지출이 공무 수행과 관련이 있다고 해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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