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달러 복권 당첨, 1만 달러로 착각한 온타리오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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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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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시티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1000만 달러에 달하는 랏토 맥스 복권에 당첨되었으나, 처음에는 1만 달러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 온타리오주 킹 시티에 사는 남성이 1000만 달러 랏토 맥스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지만, 처음에는 1만 달러만 당첨된 것으로 오인했습니다.
• 가족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 OLG 계정을 확인하다 당첨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처음에는 상금액을 잘못 파악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이 남성은 1000만 달러라는 거액의 상금을 1만 달러로 착각한 뒤, 재차 확인하고 나서야 엄청난 행운의 주인공임을 인지했습니다.
온타리오주 킹 시티에 사는 한 남성이 1000만 달러라는 거액의 랏토 맥스 복권에 당첨되었습니다. 하지만 믿기 어려운 사실은 그가 처음 당첨 사실을 확인했을 때, 상금액을 1만 달러로 오인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가족의 야구 경기를 지켜보는 동안 OLG 계정을 확인하다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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