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세인트 캐서린스, 기록적인 폭우로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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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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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도시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지난 7월 말부터 계속된 폭우는 도시 기반 시설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 세인트 캐서린스는 7월 21일과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두 차례의 폭우를 겪었습니다.
• 8월 2일에도 다시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누적되었습니다.
• 현재 도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가 '허리케인급' 폭우로 인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 도시는 지난 7월 21일 첫 번째 폭우를 겪었으며, 이후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또 다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짧은 소강상태를 보이던 세인트 캐서린스는 8월 2일에 다시 한번 폭우를 맞았습니다.
기록적인 강수량연이은 폭우로 인해 세인트 캐서린스는 기록적인 양의 비가 내렸으며, 이는 도시의 배수 시스템과 기반 시설에 상당한 부담을 주었습니다. 도시 당국은 이번 사태를 '허리케인에 버금가는 강우량'이라고 표현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복구 노력과 앞으로의 과제현재 세인트 캐서린스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도시 기능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대비책 마련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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