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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수해 지역 방문… 시장들과 만나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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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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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지방자치단체장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세인트 캐서린스를 포함한 수해 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 세인트 캐서린스 시장은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촉구했으며, 시가 자체적으로 재난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주총리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수해 지역 방문 및 현장 점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20일, 폭우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온타리오 지역의 여러 지자체를 방문했습니다. 포드 주총리는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주민들의 고통을 나누고, 지방 정부의 복구 노력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재난으로 인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지방 자치 단체장의 지원 요청

세인트 캐서린스 시장인 맷 시스코는 이번 폭풍으로 인해 시가 재정적, 물리적으로 큰 어려움에 처했다고 전했습니다. 시스코 시장은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신속하고 충분한 지원을 호소하며, 현재 시가 자체적으로만으로는 복구 작업에 한계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시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가 자체적으로만으로는 복구 작업에 한계가 있습니다." - 맷 시스코, 세인트 캐서린스 시장 -
주정부의 향후 지원 계획

온타리오 주정부는 이번 수해 사태와 관련하여 긴급 구호 자금 지원, 복구 인력 파견 등 다각적인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포드 주총리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재난 예방 및 대응 시스템 강화 방안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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