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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남성, 미국 해킹 혐의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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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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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26세 남성이 미국에서 해킹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해당 남성은 다른 해커들과 공모하여 미국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에서 민감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훔친 정보를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몸값을 요구하며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미 법무부는 이 사건을 통해 사이버 범죄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재확인했습니다.
해킹 및 갈취 공모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26세 남성은 다수의 해커들과 팀을 이루어 미국 소재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의 시스템에 침투했습니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중요한 개인 정보 및 기업 기밀 정보를 탈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몸값 요구 및 갈취

탈취한 정보를 무기로 삼아,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갈취 행위는 국제적인 사이버 범죄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법무부의 입장

미 법무부는 이번 유죄 판결을 통해 온라인 범죄에 대한 엄중한 대응 의지를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국경을 넘나드는 사이버 범죄 조직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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