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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보니 크롬비 도촬 의혹에 '정치적 의도'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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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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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자신의 당 소속 요원이 보니 크롬비 미시사가 시장의 자메이카 휴가 당시 사찰에 나섰다는 의혹에 대해 '정치적 의도'가 있는 행위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 온타리오 주총리는 해당 행위에 대한 승인 여부에 대한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피하며, 보수당 내 개인적인 활동으로 일축했습니다.
• 이번 의혹은 당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제기되었으며, 정치적 공방의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 포드 총리는 당내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이러한 사찰 행위 자체에는 동의하지 않음을 시사했습니다.
휴가 중 도촬 의혹 제기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의 진보보수당 소속 요원이 미시사가의 보니 크롬비 시장이 자메이카로 휴가를 떠난 기간 동안 그녀를 사찰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의혹은 미시사가 시장의 개인적인 동향을 파악하려는 정치적 목적을 시사합니다.

포드 총리의 입장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이러한 의혹이 제기된 후 질문을 받았을 때, 해당 행위에 대해 직접적인 승인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은 정치다'라고 말하며, 당의 공식적인 지침이나 승인과는 무관한 개인적인 행동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It’s politics."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정치적 공방의 대상

이번 사건은 온타리오 주의 정치권 내에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당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러한 사찰 의혹은 정치적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포드 총리는 자신의 당이 연루된 의혹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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