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01 (목)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트럼프 향한 '루저' 발언 자제 요청 없었다 밝혀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 주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향한 비판적인 발언을 자제하라는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면서 캐나다 상품에 50% 관세가 부과되었습니다.
• 이에 따라 캐나다 정부는 보복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발언 수위에 대해 어떠한 지침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무역 협상 결렬과 관세 부과

금요일,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면서 캐나다 상품 수십억 달러에 대해 50%의 관세가 부과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보복 조치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응하여 보복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포드 주총리의 입장

이와 관련하여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향한 자신의 '루저(loser)'와 같은 비판적인 발언을 자제하라는 어떠한 요청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8 / 1 페이지

오타와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