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수족관 고래 두 마리 폐사... 캐나다 마린랜드 출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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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마린랜드에서 옮겨진 고래를 포함한 두 마리의 고래가 시카고 셰드 수족관에서 폐사했습니다.
• 캐나다 마린랜드에서 시카고 셰드 수족관으로 옮겨진 고래를 포함한 두 마리의 벨루가 고래가 폐사했습니다.
• 셰드 수족관 측은 수의사와 동물 관리팀의 긴급 처치에도 불구하고 고래들이 수요일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폐사는 최근 수족관 간의 고래 이동이 있었던 가운데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시카고 셰드 수족관에 따르면, 폐사한 고래는 수요일 오후에 사망했으며, 이는 수의사와 동물 관리팀의 긴급 구조 노력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이동 과정에서의 의문이들 고래 중 한 마리는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한 마린랜드에서 셰드 수족관으로 옮겨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래들이 이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폐사했다는 사실은 이동 과정이나 새로운 환경 적응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향후 조사 및 대책셰드 수족관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물 복지 및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국제적으로도 해양 동물 복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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