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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대관람차 계획 취소 후, 반대 세력 정부 제안 또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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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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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의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대관람차 설치 계획이 취소된 가운데, 반대 세력이 퀸 빅토리아 공원 개발을 위한 또 다른 정부 제안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대관람차 설치 계획은 주민들과 환경 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되었습니다.
• 이제 반대 세력은 퀸 빅토리아 공원 개발을 위한 온타리오 주정부의 두 번째 제안인 연중 운영되는 3.8km 길이의 자동 전기 트램 도입 계획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 이번 대관람차 취소로 얻은 승리를 발판 삼아, 반대 세력은 새로운 제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대관람차 계획 좌절

지난해 11월, 온타리오 주정부는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퀸 빅토리아 공원에 높이 90미터의 대관람차를 설치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 계획은 지역 주민들과 환경 단체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으며, 결국 취소되었습니다.

새로운 제안에 대한 우려

온타리오 주정부는 대관람차 계획이 취소된 후, 퀸 빅토리아 공원 개발을 위한 두 번째 제안으로 연중 운영되는 3.8km 길이의 자동 전기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트램은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의 주요 명소를 연결할 예정입니다.

반대 세력의 다음 행보

나이아가라 폭포 대관람차 설치를 막아낸 반대 세력은 이번 전기 트램 제안에 대해서도 철저히 감시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공의 이익과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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