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자 럭비, 잉글랜드 상대 41경기 무패 행진 저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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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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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이 곧 열릴 잉글랜드와의 두 차례 경기를 통해 잉글랜드의 41경기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고자 합니다.
• 캐나다 여자 럭비팀은 오는 10월 토론토와 오타와에서 세계 랭킹 1위인 잉글랜드와 두 경기를 치릅니다.
• 잉글랜드 여자 럭비팀 '레드 로즈'는 현재 41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며, 지난해 2025 여자 럭비 월드컵 결승에서도 캐나다를 꺾었습니다.
• 특히 토론토에서 열리는 경기는 북미 지역 럭비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이 오는 10월,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잉글랜드 여자 럭비팀 '레드 로즈'를 상대로 두 차례의 홈 경기를 치릅니다. 경기는 10월 17일 토론토에서, 10월 24일에는 수도 오타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잉글랜드 팀은 현재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며 41경기 연속 무패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025 여자 럭비 월드컵 결승에서도 잉글랜드는 캐나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경기는 캐나다에게는 설욕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 럭비 역사에 남을 경기이번 잉글랜드와의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북미 럭비 역사에 기록될 만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토론토에서 열리는 첫 번째 경기는 북미 지역에서 열리는 럭비 단일 경기로서는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럭비에 대한 캐나다 팬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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