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록 밴드, 블루스페스트 마지막 주말 뜨겁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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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출신의 록 듀오 'Angine de Poitrine'이 블루스페스트 마지막 주말의 포문을 열며 금요일 밤 엄청난 인파를 끌어모았습니다.
• Angine de Poitrine은 셰릴 크로우, 엘라 랭글리, 닉 얼과 더 레클레스 하츠 등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습니다.
• 이번 공연은 블루스페스트의 마지막 주말을 장식하는 주요 행사 중 하나였습니다.
• CBC의 킴벌리 몰리나가 르브레통 플랫에서 이번 행사를 취재했습니다.
퀘벡의 떠오르는 록 스타 Angine de Poitrine이 블루스페스트의 마지막 주말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밴드는 금요일 밤,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수많은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Angine de Poitrine 외에도 이번 행사에는 유명 팝 가수 셰릴 크로우, 떠오르는 컨트리 음악가 엘라 랭글리, 그리고 닉 얼과 더 레클레스 하츠와 같은 실력 있는 밴드들이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현장 취재CBC 방송국의 킴벌리 몰리나 기자가 오타와 르브레통 플랫에서 열린 이번 블루스페스트의 마지막 주말 개막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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