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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비베, 2014년 영연방 게임의 추억 안고 글래스고 2026에서 선수촌장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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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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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레슬링 스타 에리카 비베가 2014년 글래스고 영연방 게임에서의 첫 경험을 뒤로하고 12년 만에 같은 도시에서 선수촌장으로 복귀합니다.

• 두 번의 영연방 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올림픽 챔피언인 에리카 비베가 글래스고 2026 영연방 게임에 캐나다 선수단 총감독으로 참여합니다.
• 비베는 2014년 글래스고에서 처음 영연방 게임을 경험했으며, 이제는 선수로서가 아닌 지도자로서 선수단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 이번 복귀는 비베의 영연방 게임 여정에 있어 의미있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래스고, 에리카 비베의 영연방 게임 여정의 시작점

에리카 비베에게 영연방 게임은 2014년 글래스고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선수로서의 경험은 그녀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지금, 비베는 같은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새로운 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글래스고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선수에서 지도자로, 역할 변화

두 번의 영연방 게임 금메달과 올림픽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에리카 비베는 이번 글래스고 2026 영연방 게임에서 캐나다 선수단의 총감독(chef de mission)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는 그녀의 경력에 있어 선수로서의 영광과는 또 다른 의미를 지니는 역할입니다.

새로운 도전, 새로운 비전

글래스고에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던 비베가 이제는 캐나다 선수단 전체를 이끄는 리더로 돌아왔습니다. 그녀의 경험과 리더십은 이번 영연방 게임에서 캐나다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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