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5 (토)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트럼프에 대한 '더 적극적인 반대' 촉구... "혼자 힘으론 부족"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다른 주 총리들과 마크 카니 전 캐나다은행 총재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정책에 대해 더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그는 특히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문제와 관련하여 "혼자 힘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카니 전 총재가 자신의 경험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높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 비판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정책, 특히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과 관련하여 캐나다가 직면한 도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접근 방식이 캐나다 경제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하며, 이에 대한 공동의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국내외 협력의 중요성 강조

포드 주총리는 혼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하며, 온타리오주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의 지도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다른 주 총리들과 연방 정부, 그리고 경제계 주요 인사들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함께 나서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마크 카니 전 총재에 대한 기대

포드 주총리는 특히 마크 카니 전 캐나다은행 총재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발언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카니 전 총재의 국제적인 경험과 명성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거나 캐나다의 입장을 옹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14 / 1 페이지

오타와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