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경찰관, 훈련 중 부적절한 발언 및 과잉 진압으로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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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경찰관이 훈련 중 동료 여성 경찰관을 과도하게 제압하고 부적절한 성적 발언을 하여 18일치 급여를 몰수당하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는 1년여 만에 두 번째 받은 구두 비행 징계입니다.
• 오타와 경찰관이 사용력 훈련 중 여성 동료를 지나치게 진압했다가 '거친 것이 좋다'고 발언했습니다.
• 해당 경찰관은 이후 사람들을 '묶는' 것에 대한 성적인 농담을 하여 추가적인 징계를 받았습니다.
• 이번 사건으로 경찰관은 약 18일간의 급여를 몰수당했으며, 이는 1년여 만에 두 번째 받은 구두 비행 징계입니다.
한 오타와 경찰관이 사용력 훈련 중 동료 여성 경찰관을 너무 심하게 제압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는 이에 대해 '거친 것이 좋다'고 설명했으며, 이후 수갑을 묶는 행위에 대해 성적인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훈련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나, 지나치게 폭력적이었고 부적절한 발언이 동반되었습니다.
두 번째 구두 비행 징계이 경찰관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약 18일치 급여를 몰수당하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두 번째 구두 비행 징계로, 불과 1년여 만에 두 차례나 같은 종류의 징계를 받은 것입니다. 이는 그의 직무 수행 태도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징계 내용 및 향후 전망오타와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약 18일간의 급여를 몰수당했으며, 이는 그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경고로 해석됩니다. 또한, 1년여 만에 두 번째 구두 비행 징계를 받은 것은 그의 복무 기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앞으로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규정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을 철저히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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