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래피드 FC, 키라 멜렌호스트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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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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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자 축구 리그(CPL) 소속 오타와 래피드 FC의 미드필더 키라 멜렌호스트가 2027년까지 팀과 계약을 연장하며 오타와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 키라 멜렌호스트는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오타와에서 자신의 축구 경력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 오타와 출신인 멜렌호스트는 젊은 여성들에게 프로 축구에 대한 영감을 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이번 계약 연장은 오타와 래피드 FC의 선수단 안정화와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오타와 래피드 FC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키라 멜렌호스트와의 계약이 2027년까지 연장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멜렌호스트는 지난 시즌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선수의 포부오타와에서 나고 자란 멜렌호스트는 지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번 계약 연장에 대해 "오타와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나의 플레이를 통해 더 많은 어린 여자 선수들이 축구를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구단의 기대오타와 래피드 FC는 멜렌호스트의 잔류가 팀의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앞으로도 선수단 구성에 힘쓸 것이며, 멜렌호스트와 함께 더 나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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