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원주민, 85억 달러 아동 복지 합의금 5월 29일부터 수령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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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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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들이 85억 달러에 달하는 아동 복지 합의금을 오는 5월 29일부터 받기 시작합니다.
• 이번 합의는 퍼스트 네이션들이 자체 아동 복지 시스템을 되찾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 총 85억 달러의 합의금이 온타리오주 퍼스트 네이션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 지급 개시일은 5월 29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원주민 서비스부 장관 맨디 걸-마스티(Mandy Gull-Masty)는 85억 달러가 5월 29일부터 온타리오주 퍼스트 네이션으로 흘러 들어가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재정 지원은 퍼스트 네이션들이 자신들의 아동 복지 시스템을 되찾고 강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역사적 합의의 의미이 합의는 캐나다 원주민 아동들이 겪어온 역사적인 불이익과 차별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됩니다. 퍼스트 네이션은 이 자금을 통해 아동 보호, 육아 지원, 가족 상담 등 보다 포괄적이고 문화적으로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5억 달러가 5월 29일부터 온타리오 퍼스트 네이션으로 흘러 들어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 맨디 걸-마스티, 원주민 서비스부 장관 -
미래를 위한 투자
이번 합의금 지급은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퍼스트 네이션 공동체의 자율성과 아동들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캐나다 전반의 원주민 커뮤니티가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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