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턴 임대 아파트 '고보안' 잠금장치 설치 지연,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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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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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킹스턴의 381 Bagot Street 사회 주택 건물 입주자들이 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약속된 '고보안' 잠금장치 설치를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킹스턴 내 다른 주거 시설보다 많은 경찰 신고가 접수되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 381 Bagot Street 사회 주택 건물 입주자들은 보안 강화 약속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잠금 시스템 설치가 계속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 건물은 킹스턴에서 가장 많은 경찰 신고가 접수되는 주거지로, 입주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수개월간의 지연 끝에 주민들은 언제쯤 안전한 잠금장치를 사용할 수 있을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81 Bagot Street에 위치한 해당 사회 주택 건물은 총 381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건물 측은 입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 잠금장치를 '고보안' 시스템으로 교체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계획된 시점보다 훨씬 늦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사건 사고와 불안감건물 보안 시스템 개선이 지연되는 동안, 381 Bagot Street은 킹스턴 내에서 범죄 및 기타 사건 사고로 인한 경찰 출동이 가장 잦은 주거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는 입주자들의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으며, 특히 취약 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사회 주택이라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의 신속한 조치 촉구입주민들은 현재의 불안정한 상황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관계 당국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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