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퀘벡 청년, 멈추지 않는 소셜 미디어 스크롤 막는 새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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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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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의 21세 청년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플랫폼 '리비오(Lyvio)'를 개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무분별한 스크롤을 멈추고 사용자의 시간을 되찾아주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Alexis Bossé는 21세의 젊은 나이에 기존 소셜 미디어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도했습니다. 그가 개발한 '리비오'는 사용자들이 디지털 세상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것을 방지하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부 앱은 사용자를 계속 앱에 머물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리비오는 오히려 사용자가 앱을 내려놓도록 장려합니다.
리비오의 작동 방식과 개발 동기리비오의 창립자인 Alexis Bossé는 CBC의 Quebec AM과의 인터뷰에서 이 새로운 플랫폼의 작동 원리와 개발의 배경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했습니다. Bossé는 현대 사회에서 소셜 미디어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목격했으며, 사용자들이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싶다는 강한 동기를 가지고 앱을 개발했습니다. 리비오의 구체적인 기능과 기술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정보 과부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디지털 휴식과 건강한 사용 촉구리비오는 사용자가 앱을 이용하는 동안에도 시간을 의식하게 만들거나,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면 자연스럽게 앱 사용을 중단하도록 유도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시간을 더욱 주체적으로 관리하고, 소셜 미디어의 긍정적인 측면만을 취하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Bossé의 리비오는 디지털 시대에 건강한 미디어 소비 습관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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