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래피드,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AFC 토론토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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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 오타와를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팀 오타와 래피드(Ottawa Rapid)가 일요일 TD 플레이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리그 선두 AFC 토론토(AFC Toronto)를 상대로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 오타와 래피드는 경기 막판 니콜라 골렌(Nicola Golen)의 득점으로 패배를 면했습니다.
• 이번 무승부로 오타와 래피드는 리그 선두 AFC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승점을 획득했습니다.
• 니콜라 골렌은 연장전 돌입 2분 만에 천금 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경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니콜라 골렌이 연장전 돌입 2분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 득점으로 오타와 래피드는 홈 팬들 앞에서 값진 승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선두 AFC 토론토와의 치열한 접전오타와 래피드는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AFC 토론토를 상대로 이날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두 팀은 득점을 주고받으며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고, 결국 승패를 가르지 못하고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홈 팬들의 열띤 응원TD 플레이스 홈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오타와 래피드의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을 보냈습니다. 특히 경기 막판 터진 동점골에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오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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