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전직 장관들, 학교 도서 구매 예산 복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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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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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의 전직 문화부 및 교육부 장관 8명이 정부의 학교 도서 구매 예산 보호 조치 철회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전직 장관들은 정부가 학교 도서 구매를 위해 책정되었던 예산의 보호 조치를 없애기로 한 결정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이들은 이번 결정이 학생들의 독서 능력 발달과 교육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 장관들은 퀘벡 정부에 해당 예산에 대한 보호 조치를 다시 복원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퀘벡의 전직 문화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 8명이 퀘벡 정부가 학교 도서 구매를 위해 이전부터 보호해왔던 예산의 보호 조치를 철회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이번 결정이 교육계에 미칠 파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교육적 영향에 대한 경고이들은 특히 학생들이 새로운 책을 접할 기회를 잃게 된다면, 이는 곧 학생들의 독서 능력 발달 저해와 전반적인 학습 능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도서 예산 보호 조치 철회가 퀘벡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복원 촉구이들 전직 장관은 퀘벡 정부에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교 도서 구매를 위한 예산에 대한 보호 조치를 즉각 복원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과거에도 교육 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이번 결정에 대한 재고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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