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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출신 소피아 젠슨, 캐나다 첫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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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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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첼시 출신의 카누 선수 소피아 젠슨이 헝가리 세게드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개막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젠슨은 여자 카누 싱글 500미터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습니다.
• 이번 대회는 2024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시즌의 첫 번째 경기였습니다.
• 그녀의 활약은 캐나다 카누 대표팀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월드컵 개막전에서의 쾌거

캐나다 대표 소피아 젠슨이 토요일 헝가리 세게드에서 열린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개막전 여자 카누 싱글 500미터 레이스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국제 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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