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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기, 여름 일자리에서 캐나다 정신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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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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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여름철 아르바이트로 시작했던 나무 심기가 캐나다의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삶의 의미와 캐나다 정신을 깨닫게 한 특별한 경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어린 시절 여름날의 노동으로 시작된 나무 심기가 혹독한 환경 속에서 노동의 가치와 함께 캐나다의 정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자연과의 교감, 땀의 가치, 그리고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한 깊은 이해는 이 힘든 일이 주는 보상이었습니다.
• Jackson Bonn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단순한 노동을 넘어선 깊은 삶의 의미를 발견하며 나무 심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름날의 노동, 캐나다 숲에서 시작된 경험

Jackson Bonn은 캐나다의 광활한 숲에서 나무를 심으며 여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용돈을 벌기 위한 여름 일자리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육체적으로 고된 노동은 단순한 일을 넘어 그에게 깊은 의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척박한 땅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은 그에게 인내와 끈기, 그리고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심어주었습니다.

힘든 노동 속에서 배운 캐나다의 정신

끝없이 펼쳐진 숲에서 땀 흘리는 노동은 그에게 캐나다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는 이 작업을 통해 캐나다의 거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강인함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노동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동료들과의 유대는 그가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단순한 일이 아닌, 삶의 가치를 찾아서

Jackson Bonn은 지금도 나무 심기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이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삶의 가치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나무 심기가 자신을 더욱 강인하게 만들고,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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