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0년 만에 개인 소유 공원 토지 매입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오타와 시가 40년 동안 자신들의 소유라고 믿었던 스티츠빌의 앰버웨이 공원 일부를 최근 개인으로부터 매입했습니다.
• 오타와 시는 앰버웨이 공원 절반가량이 사유지였음을 뒤늦게 파악했습니다.
• 시는 공원의 원래 소유주 후손들을 추적하여 단 1달러에 해당 토지를 매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이번 매입으로 앰버웨이 공원은 완전히 시 소유가 되었습니다.
오타와 시는 수년간 앰버웨이 공원을 시 소유의 공공 공간으로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조사 결과, 공원 부지의 절반 가량이 사유지였음이 밝혀졌습니다. 시는 이 토지의 원래 소유주 후손들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시는 결국 후손들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놀랍게도, 시는 이 토지를 단 1달러에 매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