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출신 다브로우스키, 신시내티 오픈 16강 진출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오타와 출신의 테니스 선수 가브리엘라 다브로우스키가 파트너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와 함께 신시내티 오픈 여자 복식 16강에 진출했습니다.
• 다브로우스키와 크레이치코바 팀은 신시내티 오픈 여자 복식 32강에서 스페인의 크리스티나 부크사, 미국의 니콜 멜리차르-마르티네즈 조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 경기 결과는 6-3, 1-6, 10-4로, 다브로우스키 팀이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 이 승리로 다브로우스키와 크레이치코바는 대회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오타와를 대표하는 가브리엘라 다브로우스키와 그녀의 파트너인 체코 출신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가 신시내티 오픈 여자 복식 32강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들은 4번 시드를 받은 스페인의 크리스티나 부크사와 미국의 니콜 멜리차르-마르티네즈를 상대로 맞붙었습니다. 경기 초반에는 6-3으로 다브로우스키 팀이 앞서나갔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 1-6으로 상대 팀에 내주며 경기는 마지막 세트까지 이어졌습니다.
극적인 역전승과 16강 진출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다브로우스키와 크레이치코바 팀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10-4로 승리, 최종적으로 6-3, 1-6, 10-4의 스코어로 32강전을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오타와 출신 다브로우스키는 신시내티 오픈 여자 복식 16강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