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주총리, 캐나다가 '불리한 합의' 서명하지 않은 것에 안도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주총리 더그 포드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과 관련하여 캐나다가 불리한 합의에 서명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 미국 정부가 제시한 무역 협상이 온타리오의 철강 및 자동차 업계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피드백을 들었다고 포드 주총리가 밝혔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멜라니 졸리의 입장을 지지하며, 복잡한 상황에서 캐나다를 위해 단호한 입장을 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이러한 발언은 양국 간의 경제 관계와 캐나다의 주요 산업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온타리오 주총리 더그 포드는 최근 며칠 동안 주의 철강 및 자동차 부문으로부터 미국 정부가 제시한 무역 협상이 불리하다는 피드백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캐나다의 입장 견지에 대한 평가포드 주총리는 이 복잡한 상황에서 캐나다를 위해 굳건한 입장을 지킨 멜라니 졸리 총리의 결정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무역 협상의 복잡성과 주 정부의 역할이번 발언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캐나다 경제, 특히 주요 산업 부문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주 정부 차원에서의 관심과 입장을 보여줍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