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 시작 앞두고 막바지 학용품 쇼핑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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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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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의 학생들이 오는 화요일, 새 학기를 시작합니다. 이에 앞서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마지막 여름방학을 이용해 학용품을 구매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새 학년 등교일을 앞두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용품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 많은 학생들이 화요일에 등교하며, 일부는 여름방학 마지막 날까지 학용품 쇼핑을 미뤘습니다.
• 학용품 구매 비용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와 학생들도 있습니다.
오는 화요일, 캐나다 전역의 학교에서 새 학년이 시작됩니다.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마지막 날을 이용해 학용품을 구매하며 새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학용품 구매, 비용 부담도새 학년 등교 준비를 위해 학용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은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학용품 가격 상승이 이러한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등교 첫날, 설렘과 함께새로운 시작을 앞둔 학생들의 마음에는 설렘과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을 즐기려는 모습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학용품을 챙기는 학생들의 표정에서 새 학년 등교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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