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417에서 날아온 타이어, 운전자 크게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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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경찰이 고속도로 417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고를 계기로 운전자들에게 차량 바퀴 조임 상태를 재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떨어진 바퀴가 다른 차량의 앞유리를 강타하며 운전자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 지난주 온타리오 주 고속도로 417에서 차량에서 분리된 타이어가 다른 차량의 앞유리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온타리오 주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타이어의 볼트가 제대로 조여져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강조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습니다.
사건은 지난주 온타리오 주를 관통하는 주요 고속도로인 417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운행 중이던 한 차량에서 바퀴가 갑자기 빠져나오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고, 이 바퀴는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다른 차량의 앞유리를 그대로 강타했습니다.
운전자 부상 및 경찰 당부이 충격으로 인해 차량 앞유리가 완전히 파손되었으며, 안에 있던 운전자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주 경찰(OPP)은 이 사고를 접수한 후, 운전자들에게 평소 차량의 타이어, 특히 바퀴 볼트의 조임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더블 토크(double torque)' 즉, 볼트를 두 번에 걸쳐 단단히 조이는 과정을 통해 타이어 이탈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안전 의식 강화 필요갑작스럽게 발생한 이번 사고는 도로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위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차량 소유주들은 정기적인 점검과 함께 타이어 등 핵심 부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에도 직결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고속도로 안전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하는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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