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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술품 50% 관세 부과에 전시회 취소한 캐나다 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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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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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유명 미술가가 미국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려다 50%에 달하는 관세 때문에 계획을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 캐나다 미술가 마이클 해링턴은 오는 11월 보스턴 갤러리에서의 전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미국 입국 시 50%의 관세가 부과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전시회를 취소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캐나다 미술가들이 미국 시장에 작품을 선보일 때 직면할 수 있는 경제적 장벽을 보여줍니다.
• 해링턴은 관세 부담이 너무 커 작가에게 돌아오는 수익이 거의 없을 것이라 판단하여 전시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전시회 취소 결정

캐나다 출신의 미술가 마이클 해링턴 씨는 오는 11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 보스턴의 한 갤러리 전시회에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작품을 반입할 경우 50%의 관세가 부과된다는 소식을 접한 후, 해링턴 씨는 전시회 참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높은 관세율에 대한 우려

해링턴 씨는 높은 관세율로 인해 작품 판매가가 크게 상승하여 구매자에게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작가에게 돌아오는 수익 또한 현저히 줄어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경제적 부담이 미술 활동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습니다.

캐나다 미술가들의 어려움

이번 사례는 캐나다 미술가들이 국경을 넘어 미국 시장에 진출할 때 겪을 수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높은 관세는 캐나다 예술가들의 국제적인 활동을 제약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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