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티노에서 사망한 에일머 레스토랑 업주, '활기 넘치는 인물'로 추모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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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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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 가티노 시 에일머 지역에서 발생한 정면 충돌 사고로 34세 사업가 베로니크 플루르드가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지역 레스토랑 'L'Aubergiste'를 운영해왔습니다.
• 사고는 금요일 가티노 시에서 발생했으며, 베로니크 플루르드 씨 외 1명이 더 사망했습니다.
• 플루르드 씨의 가족은 그녀가 '활기 넘치는 인물(bon vivant)'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 플루르드 씨가 운영했던 L'Aubergiste 레스토랑은 에일머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가티노 시 에일머에서 L'Aubergiste 레스토랑을 운영하던 베로니크 플루르드(34세) 씨가 금요일 발생한 정면 충돌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고로 총 두 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모 물결플루르드 씨의 가족들은 그녀를 '활기 넘치는 인물'이라고 묘사하며,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생전 그녀는 지역 사회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사회의 상실플루르드 씨가 운영했던 L'Aubergiste 레스토랑은 에일머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사교 공간이자 맛집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그녀의 부재는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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