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신도들, 숲에서 예배를 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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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지역의 성공회 사제 모니크 스톤이 지난 5월부터 격주로 오타와 숲 속에서 야외 예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CBC 기자가 숲 예배에 참여한 신도들과 함께 숲을 찾았습니다.
• 모니크 스톤 사제는 5월부터 오타와 숲에서 격주로 야외 예배를 열고 있습니다.
• 이 야외 예배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CBC 기자가 최근 숲 예배 현장을 취재하며 참석자들과 숲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모니크 스톤 사제는 오타와 지역의 여러 숲을 옮겨 다니며 약 2주에 한 번씩 야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신도들에게 자연 속에서 좀 더 친밀하고 색다른 신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신앙참석자들은 숲의 고요함 속에서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는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평온한 가운데 신앙심을 고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최근 CBC의 지아코모 파니코 기자가 이러한 숲 예배 현장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숲 예배의 의미모니크 스톤 사제의 숲 예배는 단순한 종교 활동을 넘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운 영성을 추구하는 현대적인 신앙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참석자들은 숲의 정취와 함께 신앙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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