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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무역 전쟁 대응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 동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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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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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총리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구했습니다.

• 퀘벡 주총리는 미국의 보복 관세 가능성에 대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 기업과의 거래를 줄이고 퀘벡 지역 내 생산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퀘벡 주민과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습니다.
• 이러한 조치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잠재적 경제적 타격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과의 무역 갈등 우려

퀘벡 주총리 크리스틴 프레셰트는 화요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해 앞으로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퀘벡 주민과 지방자치단체들이 미국 기업으로부터 벗어나 지역 경제를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제시

프레셰트 주총리는 퀘벡 주민들이 미국산 제품 대신 퀘벡산 제품을 구매하고, 퀘벡 지역 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을 늘릴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들에게도 이러한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우리는 퀘벡 경제를 보호하고 우리의 생산자와 근로자들이 번영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입니다." - 크리스틴 프레셰트 퀘벡 주총리 -
자립 경제 구축 노력

이러한 발언은 최근 국제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퀘벡 주 정부가 지역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퀘벡은 외부 경제 충격에 강한 자립적인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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