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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상공회의소, 캐나다-미국 무역 전쟁에 '상호 긴장 완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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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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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상공회의소가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전쟁으로 인한 관세가 모든 기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며 상호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 온타리오 상공회의소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분쟁에서 즉각적인 긴장 완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이들은 관세 부과가 양국 기업 모두에게 경제적 타격을 입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상공회의소는 건설, 제조업, 소매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호 긴장 완화 요구의 배경

온타리오 상공회의소는 최근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심화되면서 양국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한 관세에 대한 캐나다의 보복 관세 조치가 캐나다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세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온타리오 상공회의소는 성명을 통해 관세가 단순히 수입 제품의 가격을 높이는 것을 넘어, 기업의 운영 비용 증가, 공급망 불안정, 투자 위축 등 광범위한 경제적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는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가계 부담까지 가중시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전망 및 제언

상공회의소는 양국 정부가 대화와 협상을 통해 건설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들은 '상호 긴장 완화'를 통해 기업들이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경제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정부는 국내 기업들이 관세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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