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여성, 하루에 두 매장 연달아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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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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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한 여성에게 연달아 두 매장을 털린 업주가 경찰에 신고했다는 소식입니다.
• 온타리오의 한 상점 주인은 지난 주말, 동일 여성에게 자신의 두 매장이 같은 날 털렸다고 밝혔습니다.
• 강제로 금품을 빼앗은 이 여성은 첫 번째 매장에서 범행 후 같은 날 다른 매장에서도 절도를 저질렀습니다.
• 피해 업주는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으며,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서머스 왕 씨는 지난 주말, 한 여성이 자신의 매장 메르기 샵(Mergi Shop)의 금전 등록기에서 강제로 돈을 빼앗았다고 밝혔습니다. 왕 씨는 즉시 경찰에 연락했습니다.
두 번째 범행, 같은 여성 소행으로 추정같은 날, 왕 씨는 이 여성이 자신의 다른 매장인 악시아 스테이션(Axia Station)에서도 물건을 훔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왕 씨는 두 사건의 범인이 동일 인물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진행 중현재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피해 규모와 추가 단서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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