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세 캐나다 참전 용사, 네덜란드 해방에 기여... 공주 직접 방문해 감사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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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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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세의 캐나다 참전 용사가 직접 그린 튤립 그림을 네덜란드 공주에게 전달받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용사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네덜란드 해방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 103세의 롤랜드 랄롱드 씨는 자신이 그린 튤립 그림을 네덜란드 대사에게 전달하려 했으나, 예상치 못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 네덜란드 베아트릭스 공주가 랄롱드 씨를 직접 방문하여 그의 그림을 받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 랄롱드 씨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네덜란드 해방 작전에 참여한 용사로, 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거주하는 103세의 롤랜드 랄롱드 씨는 최근 네덜란드에 대한 존경심을 담아 튤립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그는 이 그림을 네덜란드 대사에게 전달할 계획이었지만, 월요일 예상치 못한 방문객을 맞이하며 깜짝 놀랐습니다.
네덜란드 공주의 직접적인 감사랄롱드 씨를 찾아온 이는 바로 네덜란드의 베아트릭스 공주였습니다. 공주는 랄롱드 씨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그가 그린 튤립 그림을 선물로 받고, 그의 헌신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는 랄롱드 씨에게 잊지 못할 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네덜란드 해방의 영웅랄롱드 씨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캐나다 군인으로 복무하며 네덜란드 해방 작전에 참여했던 영웅입니다. 그의 용감한 희생과 헌신은 오늘날 네덜란드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에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번 공주의 방문은 그의 공로를 캐나다가 아닌 네덜란드에서 직접 인정하고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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