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시의회, 트럼프 애비뉴 명칭 변경 투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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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오타와 시의회가 20년 이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거리 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오타와 시의회는 수요일 회의에서 트럼프 애비뉴의 명칭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이 거리는 20여 년 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정치적 논란 속에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타와 시의회는 오랜 논의 끝에 수요일에 열린 회의에서 현재 '트럼프 애비뉴(Trump Avenue)'로 불리는 거리의 명칭을 변경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트럼프 애비뉴의 역사트럼프 애비뉴는 약 20년 전,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도널드 트럼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이 명칭을 둘러싸고 시의회 내외부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향후 계획시의회는 변경될 새로운 거리 명칭에 대한 공모 및 선정 절차를 곧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오타와 시는 새로운 행정 절차를 밟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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