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신앙고백서 총격 용의자, 과거 온라인에서 반유대적 닉네임 사용 전력 드러나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벨빌의 한 신앙고백서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수주 전 온라인 게임에서 반유대적인 닉네임을 사용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사망한 용의자 션 워드는 캐나다 군 복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어린 시절 친구의 증언에 따르면, 워드는 온라인 비디오 게임에서 유대인을 비하하는 닉네임을 사용하려 했습니다.
• CBC 뉴스의 시각 조사 결과, 이러한 행위는 그의 반유대적 성향을 시사합니다.
벨빌의 한 신앙고백서 밖에서 경찰과의 총격으로 사망한 션 워드 씨는 캐나다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전직 군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반유대적 행위워드 씨의 어린 시절 친구는 그가 온라인 비디오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반유대적인 닉네임을 사용하려고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닉네임은 유대인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사건 조사 결과CBC 뉴스의 시각 조사 결과, 이와 같은 온라인에서의 행위는 벨빌 신앙고백서 인근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 사건이 단순한 우발적 사건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하며, 그의 반유대적 성향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