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와키 제재소 매각 가능성 시사…100여 명 일자리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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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마니와키에 위치한 돔타르(Domtar) 제재소가 매각될 가능성을 시사하며, 2024년 말부터 임시 휴업과 재개를 반복해 온 100여 명의 근로자들이 다시 한번 고용 불안에 직면했습니다.
• 돔타르 측은 퀘벡주 마니와키 제재소를 매각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 해당 제재소는 2024년 말부터 운영이 불안정했으며, 이번 매각 가능성으로 근로자들의 고용이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 이번 발표로 인해 100명 이상의 근로자들이 고용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퀘벡주 마니와키에 위치한 돔타르 제재소의 소유주가 해당 시설 매각에 대해 열린 자세를 취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돔타르의 이번 결정은 2024년 말부터 제재소의 운영이 간헐적으로 중단되고 재개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내려졌습니다.
반복되는 휴업, 근로자들의 고용 불안 가중이러한 운영상의 불안정성은 제재소에서 근무하는 100명 이상의 근로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돔타르의 매각 추진 가능성 언급은 근로자들의 고용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으며,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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