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LRT, 바퀴 조립 문제 해결에 최소 2년 소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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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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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운행 중인 경전철(LRT)의 잦은 운행 중단 사태와 관련하여, 차량 제작 및 유지보수 업체들이 기계적 결함 해결에 최소 2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오타와 LRT의 핵심적인 기계적 문제, 특히 바퀴 조립 결함으로 인한 운행 차질이 최소 2년 후 해결될 전망입니다.
• 차량 제작사 RTG(Rideau Transit Group)와 유지보수 업체 트랜짓(Trapeze)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재정적 어려움을 제기했습니다.
• 오타와 시 교통 위원회는 이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업계와 지속적으로 논의 중입니다.
오타와 LRT는 개통 이후 잦은 운행 중단과 지연 사태를 겪어왔습니다. 특히, 차량 바퀴 조립 부분에서 발생하는 기계적 결함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시 당국과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업체들의 입장과 예상 소요 시간LRT 차량을 제작한 RTG와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트랜짓 측은 현재의 기계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복잡한 기술적 문제와 더불어 필요한 부품 수급, 생산 과정의 어려움 등을 고려했을 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오타와 시가 이 사안에 대해 최악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어야 함을 시사합니다.
시 당국의 대응 및 향후 전망카메론 말러(Cameron Mahler) 기자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오타와 시 교통 위원회는 이 상황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하고 있으며,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시는 RTG 및 트랜짓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업계에서 제시한 2년 이상의 예상 기간은 오타와 LRT의 신뢰성 회복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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