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8 (수)
현재 접속 507오늘 방문 18,185

뉴스

가족 폭행 후 약혼녀 조카 살해 혐의 남성, 법정서 '자신도 몰랐다' 주장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2년 전, 약혼녀의 학대를 피해 도망친 후 약혼녀의 조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자신의 재판에서 범행 당시 자신도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증언했습니다.

• 피고인은 약혼녀의 조카 브르크티 베르헤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피고인은 약혼녀의 폭행을 피해 도망친 후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당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베르헤가 쓰러진 후에야 자신이 찔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자신의 방어권을 행사하며 법정에 선 피고인

자신의 약혼녀의 조카를 흉기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자신의 방어권을 행사하기 위해 법정에 섰습니다. 그는 약혼녀가 자신의 학대를 피해 도망친 후에 이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충격과 혼란 속에 저지른 범행

피고인은 자신이 브르크티 베르헤를 찔렀다는 사실을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했으며, 나중에 그녀가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이 저지른 행동을 알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시 극심한 충격과 혼란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건의 전말과 법정 공방

이 사건은 약혼녀가 피고인의 학대를 피해 도망친 직후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약혼녀의 조카가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법정에서는 피고인의 진술과 함께 사건 당시의 상황, 그리고 그의 정신 상태에 대한 치열한 법정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201 / 1 페이지

오타와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