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수색 주말 재개…온타리오 지역 사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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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퀘벡 접경 지역인 몽트랑블라 지역에서 실종된 리암 토먼(Liam Toman)의 가족이 주말 동안 광범위한 수색 작업을 재개합니다. 자원봉사단체 SARCAN K9와 9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 리암 토먼의 가족은 실종자 수색을 위해 몽트랑블라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 자원봉사단체 SARCAN K9가 시신 수색 및 구조 전문견 3마리와 함께 수색에 나섭니다.
• 9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숲이 우거진 지역을 중심으로 단서를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토먼 가족은 이번 주말, 몽트랑블라 지역에서 자원봉사 단체인 SARCAN K9가 주도하는 체계적인 수색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수색 작업에는 시신 수색 및 수색 구조 전문견 3마리가 투입되며, 9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협력할 계획입니다.
전문견 및 자원봉사자 투입이번 수색은 리암 토먼을 집으로 데려오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단서를 찾기 위해 숲이 우거진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SARCAN K9는 특히 카데버 회수 및 수색 구조 분야에 특화된 개들을 투입하여 실종자를 찾는 데 힘을 보탤 것입니다. 9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은 광범위한 지역을 샅샅이 뒤지며 실종자를 찾기 위한 노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이번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가족들은 '누군가는 알고 있을 것'이라며 수색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주말 동안 진행될 수색 결과에 따라 사건의 실마리가 풀릴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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