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코 직원들, 해고 철회 요구하며 오타와 정부의 신속한 조치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약 100여 명의 스텔코(Stelco) 직원들과 노동계 인사들이 회사의 부당하고 불법적인 175명 해고에 항의하며 정부의 신속한 개입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 해밀턴에서 스텔코 직원들이 175명 해고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 노동계 인사들은 회사의 해고가 부당하고 불법적이라고 주장하며 정부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 집회 참가자들은 '말보다 행동'을 강조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약 100명의 철강 노동자들과 노동계 관계자들이 목요일 철강 생산 업체 스텔코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회사가 175명의 직원을 부당하고 불법적으로 해고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항의의 뜻을 표했습니다.
정부의 신속한 조치 촉구시위에 참여한 노동자들은 회사의 조치가 노동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연방 및 주 정부가 이 사안에 대해 신속하게 조사하고 개입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침묵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행동이 말보다 중요하다'참가자들은 '행동이 말보다 중요하다'는 구호를 외치며, 회사가 약속했던 일자리 보장과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