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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 학생들, 오타와-가티노 지역에 '망자의 날' 축제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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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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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캐나다 수도 지역을 방문하여 '망자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한 제단을 설치했습니다.

• 멕시코 시티 현대 미국 학교 학생 그룹이 오타와와 가티노를 방문했습니다.
• 이들은 가티노 시청, 국립 예술 센터, 캐나다 국립 미술관에 '망자의 날' 제단 3개를 제작했습니다.
• 학생들의 방문은 멕시코의 전통 축제를 캐나다 수도 지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멕시코 전통, 캐나다 수도 지역에 펼쳐지다

멕시코 시티 현대 미국 학교의 고등학생들이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와 인근 가티노 지역을 찾아 멕시코의 중요한 전통 축제인 '망자의 날'(Día de Muertos)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멕시코의 고유한 문화와 정신을 캐나다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 곳에 설치된 '망자의 날' 제단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가티노 시청, 국립 예술 센터(NAC), 캐나다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Canada)에 설치된 세 개의 '오프렌다'(ofrendas)입니다. 오프렌다는 멕시코에서 '망자의 날'에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 가족들이 정성껏 차리는 제단을 의미합니다. 학생들은 이 제단들을 통해 멕시코의 예술과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문화 교류의 장을 열다

멕시코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캐나다 수도 지역 주민들에게 '망자의 날'이라는 독특한 축제를 소개하고 멕시코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두 나라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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